방탄소년단(BTS)의 지민이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3일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. 이날 지민은 알록달록 자수 블랙 니트에 비니와 블랙 뿔테안경을 매치해 귀여운 면모를 보여줬다.